사단법인 경북녹색환경연합 안동본부가 1월 5일 안동시 안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싸리빗자루를 전달하며 친환경 생활 신천에 나섰다.
사단법인 경북녹색환경연합 안동본부(회장 이재원)는 지난 1월 5일, 임원들과 함께 안동시 안기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권미경)와 태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정미)를 방문해 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싸리빗자루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지역의 깨끗한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실천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환경단체 회원들이 손수 만든 싸리빗자루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생활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이재원 회장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연 친화적인 생활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환경보전의 작은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한 실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깨끗한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사단법인 경북녹색환경연합 안동본부가 직접 만든 싸리빗자루로 친환경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권미경 안기동장과 김정미 태화동장은
“환경 보전을 위해 직접 행동으로 실천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싸리빗자루를 지역 환경 정비 활동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녹색환경연합 안동본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녹색 실천 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