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경북녹색환경연합 경북북부 문화예술사업단이 1월 4일 안동본부 사무실에서 ‘환경인을 위한 콘서트’를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북녹색환경연합
사단법인 경북녹색환경연합 경북북부 문화예술사업단(안동시단장 엄수용)은 지난 1월 4일, 안동본부 사무실에서 깨끗한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헌신해 온 환경인들을 위한 환경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배영달 상임회장, 김원동 명예회장, 이재원 안동본부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문화예술사업단 회원 등 다수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문화예술사업단 소속 지방가수, 민요가수, 각설이 등 다양한 출연진이 참여해 다채로운 음악과 흥겨운 공연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문화와 예술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서로를 격려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배영달 상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문화예술사업단의 새해 환경 콘서트를 계기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공연과 어르신을 위로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북녹색환경연합 문화예술사업단은 환경 보호 실천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며, 환경 인식 확산과 공동체 화합에 기여하고 있다.